[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남다른 모델 아우라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홍진경은 "낮에 얼마나 걸었는지."라는 글과 함께 미국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진경은 뉴욕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홍진경은 회색 벙거지 모자와 검정색 상하의 패션을 선보이며 도시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눈코입 부분만 뚫린 형광 연두색의 복면에 선글라스를 쓴 그의 파격 패션은 충격을 안기기도.
누리꾼들은 "테니스 공인 줄 알았다", "마미손 동생이신가요?", "사진..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1993년 SBS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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