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검색어 1위를 이뤘다.
18일 이다해는 "엄마 나 검색어 1위 했어"라며 자랑스럽게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동시 시청 4488만명. 숫자가 다르다"라며 중국에서의 엄청난 인기를 자랑?다.
이다해는 드라마 '마이걸'(2005~2006)을 통해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중국 인구가 어마어마한데, 라이브커머스 매출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엔 "유덕화, 주걸륜, 장백지씨 등도 다 한다. 보통 4~5시간 만에 매출 100억원은 그냥 나온다"고 답했다. "유명 인플루언서는 하루에 매출 1조원을 올린 적도 있다"면서도 "난 그렇게 못 한다. 많이 적다"고 했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올해 5월 혼인신고를 마무리하면서 법적 부부까지 됐다.
또한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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