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연수가 큰 딸 지아 양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박연수는 자신의 SNS에 "딱 지아 스타일 전시회~~시즌이 끝난 지아 전세계 모험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아 양은 한 전시회에 찾은 모습. 진청 멜빵 바지에 청모자를 쓴 지아 양은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리틀 수지' 타이틀답게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MBC '아빠! 어디가?' 어린이가 어느덧 예쁜 숙녀로 자라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 슬하에 지아 양과 지욱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지아 양은 프로골퍼를 준비 중이며 지욱 군은 축구 선수를 목표로 열심히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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