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자는 19일 "나잇살 찌기 딱 좋은 나이 40대! 저는 41살이지만 S사이즈를 입습니다"며 일상을 전했다.
이날 미자는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착용한 채 청순 분위기를 뽐냈다. 의상에 맞춰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도 변신, 이에 물오른 미모가 더욱 빛났다.
미자가 선택한 의상들은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원피스들. 이에 공개된 미자의 가녀린 쇄골 등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그러나 이때 미자는 다소 부어 있는 모습의 사진도 공유해 놀라움을 안겼다. 알고보니 다이어트를 하며 관리 중이었던 것.
미자는 "평상시 48kg-49kg을 유지하지만 먹방 한 다음날이나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나면 3-5kg는 쉽게 찐다"며 "특히 얼굴과 배에 살이 붙는 체형이라 몸무게가 늘면 가뜩이나 1.5배 부하게 나오는 방송국 카메라에서 호빵처럼 나오고 드레스는 배부터 꽉 끼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40대에 먹방, 술방까지 하고 있는 전 남들 몇 배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미자는 식단 등을 통해 다이어트를 시작, 그 결과 48kg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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