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혜리를 향한 악플러 의혹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종서가 밝은 사진을 게재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전종서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 의류 브랜드의 계정을 태그하면서 "Love you"라는 멘트를 붙였다. 사진 속 전종서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거울을 향해 입술을 내민 모습. 이어진 사진에서는 온몸을 가린 블랙 의상을 입고 나무에 기대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배우 전종서가 팔로우 중인 한 계정이 혜리의 개인 계정 게시물에 악플을 남겼던 정황이 포착돼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심지어는 계정의 운영자가 한소희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등장하면서 대중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기도. 전종서는 이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해당 악플러가 지인이 아니냐는 의혹에 불을 붙였다.
이와 동시에 한소희 측은 강하게 부인하며 두 차례 입장을 밝혔다. 한소희 측은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고 다소 강한 어조의 입장을 전한 바 있으나, 해당 악플러가 지인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이혜리는 한소희와 온라인 언쟁을 펼친 바 있다. 한소희가 올해 초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그의 전 연인이었던 이혜리가 "재밌네"라는 글을 남긴 것이 화제가 됐던 것. 이후 한소희는 류준열과 결별 이후에도 꾸준히 온라인을 통해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됐던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