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으리으리한 새 집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이동국 편으로 꾸며졌다.
이동국은 지난 5월 이사 온 70평 송도 럭셔리 새 집을 공개했다. 긴 복도와 넓디넓은 거실이 눈길을 끌었고 다둥이 가족답게 각자 이름이 붙은 옷 바구니, 엄청난 신발로 꽉꽉 채워진 신발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국은 최근 테니스 선수에서 골프 선수로 전향한 둘째 딸 재아 양과 함께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잠시후 절친 배우 이종혁, 안재모, 축구 선수 후배 정조국이 이동국의 집을 찾았다. 절친들은 특히 송도 뷰가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 노래방을 보고 감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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