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행복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21일 박수홍은 딸을 재우며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초보 아빠지만 안정감 있게 안고 있는 모습. 딸의 앙증맞은 몸집과 사랑스러운 이목구비가 랜선 이모, 삼촌들까지 미소짓게 했다. 도톰한 입을 시원하게 벌린 모습이 웃음을 안기기도. 박수홍과 김다예는 "입술 독보적인 매력이다"라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14일 딸을 출산했다.
김다예는 "시험관 임신 출산 1년 반 동안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 사랑해 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 준 전복이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하다.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 돌고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해준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득녀 소감을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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