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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솔로 아티스트로 핫 100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해 더 위켄드와 릴리 로즈 뎁과 협업한 One Of The Girls 이후 두 번째다. 당시 협업곡은 100위로 차트에 입성해 20주 연속 순위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만트라는 제니의 솔로곡으로서는 처음으로 핫 100에 진입한 것이자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운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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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는 발매 직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5위로 진입하며 솔로곡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국, 브라질, 필리핀 등 57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휩쓸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갔다. 특히 제니는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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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