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나가 '새로운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했다.
23일 나나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나나는 짧게 자른 단발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준 발랄한 헤어로 그의 시크한 외모에 매력을 더했다.
한편, 나나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과 함께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휴민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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