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신곡 '만트라'가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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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KBS 가요심의결과에 따르면 '만트라'는 특정상품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로 방송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방송 부적격판정을 받으면 문제가 된 부분을 수정 또는 삭제하고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판정을 받지 못하면 KBS 프로그램에서 방송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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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는 제니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유앤미' 이후 1년 여만에 공개한 신곡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또 그런 서로를 응원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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