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백지영이 80평 자택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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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백지영은 "쌩얼 쌩발"이라며 꾸밈없는 일상을 전했다.
백지영은 집에서 찍은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한 모습. 특히 백지영 뒤에 자리한 거실의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넓은 구조가 눈길을 끈다. 마치 호텔같이 꾸며진 내부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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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2017년 딸을 품에 안았다. SBS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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