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이하 '베놈3', 켈리 마르셀 감독)가 개봉 첫 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리즈 사상 최강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모든 요소를 선사하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놈3'가 개봉 첫 날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놈3'는 24일 오전 7시 30분 기준 12만76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하반기 개봉 외화 최고 흥행 스코어를 달성한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오프닝 스코어(9만5354명)를 뛰어넘은 기록을 선보여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특히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듄: 파트2'의 오프닝 스코어(15만2952명)를 잇는 기록인 만큼 앞으로 '베놈3'가 이뤄갈 흥행의 클라이맥스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베놈3'는 언론들의 극찬은 물론 실관람객들의 찬사까지 이어지며 10월 극장가에서 놓쳐선 안 될 극장 필람 작품으로 꼽히고 있어 본격적인 흥행을 예고해 앞으로의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작품이다. 톰 하디, 치웨텔 에지오포, 주노 템플, 리스 이판, 페기 루, 알라나 우바치, 스테판 그레이엄 등이 출연했고 '베놈'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했던 켈리 마르셀이 연출을 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