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대세 배우 변우석의 생일파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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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24일 '웃으면 안 되는 변우석 생일파티 참가자 모집' 공지와 함께 오는 11월7일 파티를 예고했다.
이어 "룰은 지난번과 동일하구여! 축하해주시는 따뜻한 마음과는 별개로 행사 내내 웃으시면 안되는 파티입니다. 감사한 분들 모두 모시고 싶은 마음이지만 여건상 그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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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는 유병재의 유튜브 콘텐츠로서 웃음을 유발하는 복장을 입고 생일 파티에 참여하지만 절대 웃어서는 안 되는 생일파티로 그동안 배우 이동휘와 뉴진스 하니도 개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게시물에 변우석의 서울 팬미팅 MC를 맡았던 박슬기는 "아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 나 없는 선재 생파 실화일 수 없는데.. 울어야겠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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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둘이 이렇게 친했나?", "근데 변우석 보고 어떻게 안 웃어요", "이번 생일파티 난이도는 극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인 변우석은 오는 31일 33세 생일을 맞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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