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200평 럭셔리 펜트하우스에서 혼자 살아가는 외로움을 토로했다.
지난 25일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는 '20년 만에, 사랑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제목의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다이아 미스터의 초호화 스케일의 펜트하우스 내부가 나왔다.
박소현이 "호텔 온 것 같다"고 감탄하자 주병진은 "집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며 "이 집이 아무리 큰 들 뭐하나. (함께 지낼) 가족이 없다"고 한탄했다.
주병진은 다시 한 번 사랑을 위해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어깨를 기댈 수 있고 마음을 줄 수 있고, 또 사랑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하다.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이라고 말했다.
리얼 연애 도전기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1월 4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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