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가 휘닉스 블랙 프라이데이를 11월 7일까지 진행한다. 특별한 가격을 앞세운 패키지로, 구매한 상품의 이용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휘닉스 파크와 제주 섭지코지를 품고있는 휘닉스 아일랜드 그리고 제주 성산읍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를 운영 중이다. 휘닉스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휘닉스 파크는 11만 9000원부터, 휘닉스 아일랜드는 21만 9000원부터, 플레이스 캠프 제주는 5만 4000원부터 판매된다. 각 패키지에는 객실 외에도 리조트 별 다양한 혜택이 포함됐다.
태기산 자락에 둘러 쌓인 휘닉스 파크는 강원도 대표 단풍 명소로 꼽힌다. 특히 10월 말부터 11월 초중순까지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이후 겨울 동계 스포츠의 메카답게 11월 중 스키장도 개장할 예정이다.
섭지코지라는 제주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고있는 휘닉스 아일랜드의 11월은 특별한데 바로 단지 내 약 5만여 평에 걸쳐 드넓게 조성된 억새가 절정을 이룬다. 리조트동 앞,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 방두포 등대 등 다양한 구역에 억새밭이 조성돼 단지를 따라 걷고 산책하면 11월의 제주 억새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제주 성산읍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는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즐거움을 공유하는 것을 지향하는 호텔로 젊은 여행객들의 1인 숙소 및 워케이션 장소로 적합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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