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행복한 신혼을 자랑했다.
28일 류이서는 "행복한 시간...♥"이라며 남편 전진과 애견카페를 방문했다.
류이서는 "신나서 달리는 게 사슴 같은 우리 잭슨. 뛰어다니는 모습 보니 보는 우리가 더 행복하네요"라 했다.
이어 "마지막에 영상 한번 봐주세영 우리 포도의 치명적인? 미소 보여드립니다 헤헤"라며 귀여운 반려견을 자랑하기도 했다.
류이서와 전진은 결혼 4년차임에도 여전히 연애시절 같은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한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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