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제니가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제니는 "I like her"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금발 머리를 한 제니의 일상이 담겼다. 행사장을 참석하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한 그는 매력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유의 '직각 어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제니는 가죽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엉밑살이 드러나는 포즈에는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자체 모자이크를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신곡 'Mantra(만트라)'로 컴백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만트라'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10월 26일 자) '핫 100'에 98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인 37위로 진입하는 등 높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만트라'로 공개 첫날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10월 11일 자) 5위로 진입하며 자신의 솔로곡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올해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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