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임지연이 영국 런던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임지연은 영국 런던의 거리를 활보하고 지인을 만나는 등 휴가를 즐겼다.
앞서 임지연은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스퀘어에서 열린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베스트 액터 어워드(Best Actor Award)를 수상했다.
임지연이 받은 베스트 액터 어워드는 런던아시아영화제 전혜정 집행위원장과 LEAFF 커미티의 치열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임지연의 수상에 대해 영화제 측은 "임지연은 '리볼버'에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복잡성을 연기하며 동아시아 영화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력적인 연기를 펼쳤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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