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흑백요리사' 3위를 기록한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를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29일 이시영은 "트리플스타 강승원 쉐프님 만나고 왔다"며 "흑백요리사에 나온 요리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친 칼질의 소유자 트리플스타의 정갈한 음식들이 담겨 있다.
외식업계 유명한 사업가를 남편으로 두고 있는 이시영은 이날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우아한 한끼를 즐겼다.
최근 이시영은 최근 30억 가량의 강남구 삼성동 고급 아파트를 떠나 새 집으로 이사했다고 알린 바. 이시영은 이사한 집에서 침대에 엎드려 넷플릭스 예능 '흑백 요리사'를 시청 중인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