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후 근황을 알렸다.
29일 손담비는 "수분이 필요한 오늘"이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소파에 누워 팩을 하고 있는 모습. 임신 후 살이 상상도 못할만큼 쪘다는 손담비지만, 민낯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눈에 띈다.
앞서 손담비 측은 지난달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손담비 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손담비 씨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신 후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도 초기지만, 제가 노산이니까 초기 때 아예 움직이지 말라고 하셔서 3개월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 산책도 안 했다"라며 "제가 어제 처음으로 몸무게를 쟀는데 상상초월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모든 옷이 안 맞기 시작했다. 남자 바지를 입기 시작했고, 옷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라 털어놨다.
손담비는 "따봉이를 위해 노력할 거다. 영양소를 챙겨 먹고, 운동도 하고, 저도 중요하니까 관리를 해야 할 것"이라며 "걱정되는 건 아이 태어나면 이유식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요리도 해야 할 것 같고, 여러 면에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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