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척=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LG 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프리미어12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당초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부상으로 빠지자 류중일 감독은 LG 트윈스 임찬규를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
임찬규의 대표팀 합류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6년 만이다. 임찬규는 올해 정규시즌 10승 6패 평균자책점 3.83으로 활약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3경기에 출전해 3승 평균자책점 1.08로 호투했다.
웃음기 쫙 빼고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 중인 임찬규를 보자 웃음을 터트린 류중일 감독의 모습을 숏폼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