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홍석천은 1일 "디스크가 안 좋단다. 오랫동안 참 애썼다. 고통은 둘째고 왠지 서글프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허리 디스크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걱정케 했다.
Advertisement
앞서도 홍석천은 건강 이상을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홍석천은 지난 6월 "예전에 생겼던 폐에 염증이 다시 좀 재발한 듯하다. 기침도 심하고 잠도 못 자고 마음도 아프다. 내 인생은 참 슬프다"며 건강 이상 증세로 힘든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홍석천은 "일로, 운동으로 이겨내자. 빨리 건강도 다시 찾자"라며 의지를 드러내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