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예림이 시트콤 같은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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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이예림은 "포크, 칼, 접시 본인 것만 가져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못됐지"라며 남편 프로 축구선수 김영찬의 행동을 지적했다. 김영찬이 자신의 식기만 챙긴 채 식사를 하자 이에 서운함을 드러낸 것. 티격태격하는 소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21년 김영찬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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