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축구선수 남편 저격했다 "어떻게 이렇게 못됐지" by 이게은 기자 2024-11-01 05:3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예림이 시트콤 같은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31일 이예림은 "포크, 칼, 접시 본인 것만 가져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못됐지"라며 남편 프로 축구선수 김영찬의 행동을 지적했다. 김영찬이 자신의 식기만 챙긴 채 식사를 하자 이에 서운함을 드러낸 것. 티격태격하는 소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21년 김영찬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