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촬영을 거부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1일 MBN '전현무계획2' 측은 '여기! 최대한 빨리 가셔야 합니다! 사장님이 촬영 거부한 이유'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동준은 "여기 가면 딱이겠다 싶었다. 위치가 딱 근처더라"라며 전현무와 곽튜브를 데리고 자신의 추천 맛집으로 데려갔다.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식당에 전현무는 "여기 맛집인 줄 모르면 잘 안 가겠다. 맛집 간판 느낌이 아니라 오래된 집 느낌"이라며 기대했다. 하지만 식당은 브레이크타임이었다.
당황한 세 사람은 사장님을 불렀고 전현무는 사장님에게 "'전현무계획2'이라는 방송이고 동준 씨가 여기 맛집이라 해서 (왔다.) 촬영 되냐. 영업에 방해 안 되게 하겠다"고 정중하게 요청했다. 하지만 식당 안에 있던 여자 사장님은 "촬영 안 한다. 촬영하지마"라고 단호하게 촬영을 거부했다.
세 사람 모두 당황한 가운데 남자 사장님은 "집사람하고 나하고 나이가 들다 보니까 가게를 내놓은 상태"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영업을 안 하시는 거냐"라고 놀랐다. 세 사람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MBN '전현무계획2'은 이날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에이프릴 왕따 가해자 이나은을 옹호해 논란이 됐던 곽튜브도 이날 방송을 시작으로 복귀한다.
wjlee@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