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베이비페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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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31일 "너무 즐거웠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VIP' 출입증을 나란히 목에 걸고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페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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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이면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는 두 사람은 처음 방문하는 베이비페어가 즐거운 듯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손담비는 임신 중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후 몸무게가 상상초월로 많이 늘었다"고 밝혔지만, 늘씬한 각선미로 미니스커트를 소화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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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5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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