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차은우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는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무뎅차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조각 같은 외모와 부드러운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사진에서 차은우는 회색 티셔츠와 안경을 착용한 채 휴대폰을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휴대폰 화면에는 유쾌한 이미지가 띄워져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올해 첫 솔로 미니앨범 '엔티티'(ENTITY)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고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원더풀 월드'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도 넓혔다.
오는 12월 6일부터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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