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송혜교가 고등학교 동창 이진과 우정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3일일 자신의 SNS계정에 "나의 이진"이라는 글과 함께 이진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이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볼을 맞대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어느덧 40대가 된 두 사람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송혜교와 이진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으로, 20년이 넘는 우정을이어오고 있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월 촬영을 시작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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