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아동학대 사건 CCTV가 공개된다.
11월 4일(월)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파렴치한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전한다. '히든아이'는 CCTV에 포착된 도심 속 위험천만한 사건, 사고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전무후무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 지난주 정규편성 후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날 '히든아이'에서는 아동학대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유치원과 가정 등 일상 공간에서 무방비 상태로 일어난 아동학대 모습에 MC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이에 녹화 내내 MC들의 눈물과 탄식이 쏟아져나왔다고.
특히, 부모와 조부모에 의해 벌어진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 영상은 역대급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부모와 조부모의 일말의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 대화 내용은 충격 그 자체라고. 이에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오늘 진짜 세다"라며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런가 하면, 언어치료 센터에서 벌어진 경악을 금치 못할 아동학대에 박하선은 "이건 악마야, 악마.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라며 분노한다. 때리지 말아 달라고 애원하는 아이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아동학대에 대한 가해자의 믿기 힘든 변명도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할 예정.
뿐만 아니라, 엄마의 학대를 피해 건물 5층에서 투신한 끔찍한 사건 현장과 10톤 쓰레기 집에서 구출된 아이의 사연 등이 방송 후 뜨거운 화제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11월 4일(월)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