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아이들을 데리고 행복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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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유진은 "아빠랑 함께라 더 즐거운 여행~"이라며 가족들의 단란한 순간을 자랑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딸의 손을 꼭 붙잡고 아이를 살피며 계단을 오르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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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TV조선 '나누는 행복 희망플러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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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백종원은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맹활약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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