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조유민 따라 두바이 이주...한국은 가을인데 "35도 또 더워" by 김수현 기자 2024-11-04 18:40: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생활을 생생하게 전했다. Advertisement소연은 "날씨 좋아보이는데 또 더워. 34도"라며 두바이의 더운 날씨에 한탄했다. 소연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Advertisement현재 두바이에 완벽 적응한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에서의 신혼생활을 SNS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