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카페 운영하며 만난 고객에 대해 털어놨다.
Advertisement
노을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가게에 역대급 진상 빌런 등장!"이라며 "주문이 앞에 많이 밀려서 조금 기다려야 된다고, 마스크 쓰고 있어서 안 들리실까봐 크게 이야기하는걸 보고 왜 화내냐면서 본인 분에 못 이겨 매장에 다른 손님들 계시는데, 금방이라도 한 대 칠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른 손님들 다 놀라시고, 옆에 아기랑 와이프분도 있던데 와이프분은 상황 보고 남편 데리고 가는데 죄송하다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음. 끼리끼리"라며 "남의 업장에서 다른 손님들도 계시는데, 본인 감정만 중요하다고 컨트롤 못하고 다짜고짜 소리지르는데 상종 못 할 사람이라고 느꼈음. 다시는 우리 매장에 오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덧붙여 그는 "다른 자영업자분들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맥주가 격하게 땡기는 구나"라고 글을 맺었다.
한편 노을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성남시에서 카페를 운영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