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셀카 실력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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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병헌은 "#BlueDragonFilmAwrads #HandPrinting #CONCRETEUTOPIA"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이날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현장 사진을 공개한 것.
이에 이민정은 "다시 시작된 그의 셀카 도전"이라며 남편의 셀카 실력을 지적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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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민정은 남편의 셀카 실력이 못마땅해 댓글로 돌직구를 날리며 남다른 부부 케미를 선보였었다.
당시 이민정은 "헐...셀카는 여러 번 찍어 잘 나온 걸 올리는 거임. 그냥 막 그냥"이라고 남편의 셀카를 지적했고, 한 네티즌은 "못 생겨 보이려는 전략 아닐까요?"라고 댓글을 달자 이민정은 "왜 그런 전략을"이라며 "상을 셀카 찍으려다가 배경이 본인이 나온지 모르는 느낌"이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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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병헌은 2013년 이민정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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