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원숙이 씁쓸한 재테크 기억을 꺼냈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문희경, 혜은이, 이경진이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원숙은 "난 금이 생기면 그걸 가지고 가서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달라고 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다른 금을 하나 더 사면 되는 거였다"라며 브랜드가 있는 좋은 금붙이를 새로이 재창조를 한 과거를 후회했다.
Advertisement
이경진이 "언니도 재테크 많이 할 것 같다"라고 묻자 박원숙은 "난 재테크라는 걸 모른다. 부동산도 내가 좋아서 샀는데 취득세나 돈 나가는 거 생각도 안 하고 마음이 바뀌면 팔았다. 유엔빌리지 등 한강변 집에서는 다 살아봤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한 번은 지인의 추천을 받아 주식 투자를 한 적 있다면서 "1억원이 그냥 날아가서 그 후에는 이젠 (주식은) 안 한다고 했다"라며 혀를 찼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