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타투 제거 후기를 전한다.
7일 나나는 "NANA VLOG 금요일 오후 9시 공개"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나나의 일상이 담겼는데 특히 나나가 전신 타투 제거 시술을 받는 모습이 가장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타투를 지운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다"라며 상의를 탈의한 채 등 시술을 받는 모습도 과감하게 공개했다. 시술 통증 탓인지 "마취크림은 무조건 2시간 이상 바르자", "소리 없이 참는 법", "간지럽다"라며 다리를 들어올리고 고통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택했고 최근 전신타투를 제거 중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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