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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성당뇨 판정을 받은 후 체크를 하기 위한 기기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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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정주리는 임신성 당뇨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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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정주리는 초음파를 통해 배 속 다섯째 아이가 건강한지를 확인한 뒤 안도했다. 하지만 그는 "임신성 당뇨(병)여서 식단해야 한다"며 "지금 84kg인데 90kg은 안 넘기로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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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정주리는 다섯째 역시 아들이라 밝혔다. 정주리의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