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가 부산 기장 빌라주드 아난티에 크리스마트 트리 빌리지를 조성했다.
10일 아난티에 따르면 지난 8일 선보인 트리 빌리지는 G-스퀘어에 '눈 쌓인'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100그루(높이 10미터, 5미터, 4미터 등)로 구성됐다.
아난티 '트리 빌리지'의 가장 큰 특징은 '눈'이다. 하루에 2~3회 (11월 주말 12시, 17시, 20시 / 12월 주중 17시, 20시 / 12월 주말 12시, 17시, 20시) 인공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3000여 개의 조명등 및 전구와 각종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수놓은 세련되고 화려한 연출이다. 트리 빌리지는 지난해부터 이미, 어디서도 경험하기 힘든 연말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 명소로 떠올랐다.
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11월 15일부터 매주 금, 토, 일(14시-21시)에 대형 화이트 크리스마스 트리가 위치한 G-스퀘어에 팝업 스낵바를 오픈하고(핫초콜릿, 레몬 유자차, 어묵꼬치, 붕어빵, 치즈 고구마볼 등 판매) 테이스티저니, 모비딕마켓, 베케트 등 각 큐브 별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를 출시한다. 아난티 트리 빌리지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