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하와이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심형탁은 10일 "빅 아일랜드의 시작^^호텔 안에 전철이 다니고 돌고래가 있다..와..진짜 넓디 넓다. 사야와 새복이와 함께 하는 여행의 마무리가 오고 있다.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곳"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형탁 사야 부부는 하와이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 심형탁은 임신 중인 사야의 배에 입맞춤을 하며 로맨틱한 투샷을 만들어 눈길을 끈다.
또한 두 사람은 수영복 차림으로 하와이의 해변을 마음껏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사야는 임신 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날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지난해 결혼했다. 사야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