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딸 전복이(태명)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딸 전복이의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귀여운 딸기. 아빠가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아빠 박수홍과 나란히 누운 전복이의 사진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속 박수홍은 전복이의 작은 발을 바라보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둘만의 따뜻한 애정이 물씬 풍기는 듯하다.
눈길을 끄는 것은 전복이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 벌써부터 '절세미녀'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전복이의 모습에 팬들은 "정말 귀엽다", "완성형 미모란 이런 것", "박수홍의 행복한 표정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달 전복이를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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