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윤정일 KBS2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황예진 극본, 조록환 연출)에 출연한다.
11일 윤정일의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는 "윤정일이 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에 이진석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처음 방송된 '페이스미'(황예진 극본, 조록환 연출)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좇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미스터리 스릴러와 멜로, 메디컬 휴머니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한 번에 담은 스토리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윤정일이 선보이는 이진석은 열정적인 강력계 MZ형사인 이민형(한지현)의 친오빠다. 단순 무식하며 말 길어지고 복잡한 일은 싫어하는 다혈질적 성격의 캐릭터다. 이러한 복잡하고 강렬한 캐릭터인 이진석을 윤정일은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한편 2016년 영화 '동주'로 데뷔한 윤정일은 이후 영화 '양치기들', '심장박동조작극', '나랏말싸미'로 필모를 쌓았으며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법쩐'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윤정일이 '페이스미'를 통해 어떠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