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김재중이 완벽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김재중은 자신의 SNS에 "내년도 셀카 열심히 찍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1986년 만 38세인 나이가 안 믿길 정도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데뷔 때 사진 아닌가요?", "오빠 왜 안늙어요",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네", "뱀파이어예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같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자 슈퍼주니어 비주얼 센터였던 희철도 "연습생 때 사진임? 겁나 안늙는다 진짜"라며 감탄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활약한 뒤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불공정 전속 계약 분쟁을 벌였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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