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 김소희 기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생후 4개월 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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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매일 아침 내가 눈 뜨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아야네는 일어나자마자 딸 루희에게로 향했다. 루희는 다가오는 엄마를 발견하자 마자 웃어보였고, 아야네는 그런 루희가 사랑스럽다는 듯 볼을 쓰다듬었다. 사랑스러운 두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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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야네는 기상 후 딸 루희를 아기띠에 매고 첫 동네 나들이에 나섰다. 모자에 마스크까지 청결을 신경쓴 아야네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특히 아야네는 핸드폰 케이스에 달린 그립톡까지 아야네로 도배해 진정한 '딸바보'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로 임심에 성공, 지난 7월 17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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