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배우 한지민과의 찐친 모드를 공개했다.
13일 한혜연은 "DEAR MY LOVE"라며 "난 오징어가 되도 좋아"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길거리 카페에서 커플룩 가방을 멘 한혜연과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혜연은 "인생 뭐 있어 한지민" 태그를 덧붙이며 아끼는 미모의 동생과의 시간을 즐겁게 드러냈다.
앞서 한혜연은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 14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개인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한혜연은 "내가 요즘 도시락 컨시어지를 하는 데가 있다. 한 달 열심히 해서 5kg을 내려야 한다. 시작을 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예 이렇게 딱 제안해주는 음식만 먹고 있다"고 철저한 식단 관리와 함께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장윤주, 한혜진, 이효리, 한지민, 소지섭, 김태희, 공효진 등 국내 탑 연예인들과 함께 작업해 일명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슈스스)'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0년 한혜연이 내돈내산 콘텐츠에서 소개한 일상 아이템들이 사실은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받고 진행하는 PPL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저 논란이 불거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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