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가 신중한 모습으로 김장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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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준범이의 계정에는 "자 김장을 해보시까나"라며 귀여운 이모티콘과 사진이 게재됐다.
준범이는 예쁘게 놓인 배추와 김치소 앞에서 완전 무장을 한 채 눈까지 감고 팔을 겉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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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야무지게 입혀준 김장용 옷과 손가락이 한참 남아도는 비닐 장갑이 준범이의 귀여움을 배가 시킨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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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과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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