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오랫동안 함께 호흡한 박나래와 이시언. 두 사람은 과거 추억 얘기에 젖었다. 이야기 도중 이시언은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되냐. 이건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데 진짜 진심으로. 미국에서 약간의 썸이 있지 않?惠? 최측근으로서는 진심이라 생각했다. 둘이 찐이다 싶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나래는 "뭐 어떠냐. 성인 싱글 남녀가"라고 쿨하게 말했고 이시언은 "그 정도까지 깊은 사이였냐"며 또 한 번 놀랐다.
Advertisement
이시언은 박나래의 집에서 요리 대결했던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끝나고 네가 안 쓰는 거 나눠주지 않았냐. 드릴이랑 가스레인지"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기안 오빠 이사 갔는데 아직도 쓰고 있다"고 말했고 이시언은 "널 아직 못 잊은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