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제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14일 "제주에 계속 산다면 여기였으면 좋겠어"라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최동석은 "얼굴도 본 적 없고 이름도 모르는 인친이 노을 보여달라는 말에 드론 들고 나가봤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을 스팟에서"라며 아름다운 전경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박지윤과 이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내 인생의 가장 큰 실수 한남동 로터리에서 차를 돌리지 말았어야 했다. 그때가 하늘이 주신 기회였는데", "누가 제주도 살자고 했니? 난 여기가 맞네" 등 박지윤의 저격글을 남겼던 최동석은 현재 안정을 찾은 듯한 모습이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린 후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 진흙탕 싸움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가운데 최동석과 박지윤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최동석의 의처증 의혹, 부부간 성폭행 의혹까지 제기되며 최동석은 출연 중이던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했다.
다만 11일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증거 불충분으로 입건 전 조사를 종결한다"며 해당 수사를 불입건으로 마무리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