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돌 출신 배우 김세정이 자신의 계정에 친오빠의 정체를 폭로했다.
13일 김세정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어이 오빠씨 별5개여"라며 게임 하나를 캡쳐했다.
이어 "저 홍보 한번 해도 될까요. 저희 친오빠가 만든 게임인데 되게 재밌어요. 그렇다고요. 한번씩 해주시면 뽀뽀 백만번"이라고 애교있게 홍보했다.
또 "뭐야 왜 이리 재밌는데 사심 아닌 진심으로"라며 "오빠 너도 꽃길만 걸어라. 재밌네"라고 응원했다.
김세정의 오빠는 해당 게임의 개발자로 미국 런칭에 이어 한국 런칭에도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정은 지난해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그동안 수재, 동해안 산불, 코로나19 확산 사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등 국내외에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여러 차례 기부를 했다.
한편 김세정은 ENA 월화극 '취하는 로맨스'에 출연중이며 솔직 로코퀸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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