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효리가 서울살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효리는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새 집에서 차를 마시며 여유롭게 아침을 보내는 모습. 잠에서 깬지 얼마 안 된 듯한 분위기인데, 화장기도 없이 소탈함을 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커튼에 번진 햇살이 이효리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욱 짙게 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 주택과 인접 필지를 60억 500만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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