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배우 탕웨이가 딸 썸머 사진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지난 17일 "和朋友一起收番薯~地点:Summer 校后面的田"(친구들과 고구마 수확~ 위치: 썸머 학교 뒤 운동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탕웨이의 딸 썸머가 운동장에서 고구마를 캐고 있는 모습이다.
그동안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딸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을 자제해왔다. 때문에 이번 사진에서도 얼굴이 머리카락으로 가려진 사진을 올린것으로 보인다.
한편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오는 29일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에 영화 '원더랜드'로 각각 여우주연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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