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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집안 곳곳에 설치한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늬는 자신을 위한 사치로 트리에 조명을 잔뜩 켜두고 예쁘게 유지하고 있는 모습. 트리 아래에는 남편, 딸과 함께 찍은 손도장도 담겼다. 가족이 함께 찍은 손도장에서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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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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