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하늬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이하늬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쌀쌀한 늦가을엔 스카프를 하겠어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브라운톤 원피스에 스카프를 둘러매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레이톤 렌즈로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도 "분위기 미쳤다", "렌즈 잘 어울려요", "감기약 광고찍으셔도 될 듯", "언니 감기 조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서울대 국악과 출신으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6월 딸을 출산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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